앤레이싱은 청평 서프앤을 기반으로 활동하는 모토서프 팀입니다. 국내외 대회를 목표로 하는 엘리트 선수단부터 자유롭게 제트서프를 즐기는 일반 라이더들까지, 다양한 사람들이 함께 모여 라이딩 문화를 만들어가고 있습니다.
국가대표 및 해외 대회 출전 선수들과의 실전 훈련과 기술 분석을 통해 더 높은 퍼포먼스를 추구하며, 동시에 라이딩 자체의 즐거움과 팀워크 또한 중요하게 생각합니다.
2025년부터는 태국·일본 팀들과의 MOU를 통해 글로벌 활동을 이어가고 있으며, 각 나라의 라이더들이 ‘N RACING’이라는 이름 아래 함께 활동하고 있습니다. 매년 태국에서 진행되는 서프앤캠프를 통해 함께 훈련하고 교류하며 국경을 넘어 하나의 팀 문화를 만들어갑니다.